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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4-07 10:44
지난주말 실내크리닝한 사람입니다.
 글쓴이 : 이한규
조회 : 1,620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제차 크리닝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워낙 오래된차라서..  98년식 이니  두말하면 잔소리..  찌든때..  찌든냄새.. 
그날 아침에 차 맡기고  저녁에 다시 찾기만 하였으니  그동안 하신일은 잘모릅니다.
찾을때는 당근 기분 좋지만  저는 소심해서 며칠기달려서  경과보려고 인내했습니다.
조수석창문 커버뜯겨진곳 본드자국신경쓰였는데  깔끔히 지워주신것을 보고 역시..
알록달록 직물시트부분이 꽤여러군덴데  이역시 깔끔히..
천정색이 거의 미색?이었는데  거의 흰색수준으로..
크리닝은 신차에 90% 만족합니다.
냄새또한  처음에는 소독약품냄새? 같이  풍겼는데...    며칠지난지금 실내냄새가 거의 날듯말듯 모르겠네요.. 
히터냄새는  외부모드보다 내기순환모드에서  처음 틀었을때  나는듯 싶더니 그이후 잘 모르겠고요..  이역시 90% 만족합니다. 
이제야 운전할때  기분 짱이네요~~~~~~~
지난번  호매실작업장 차 찾으로갈때  헷갈려  sos 쳤는데..  지금은 눈에 훤한데..
그럼 나중에 또 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