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광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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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3-13 20:14
[re] 강동점 사장님 고맙습니다~~
 글쓴이 : 강동지점 …
조회 : 1,287  
>강동점 사장님 안녕하세요 ??
>휴일날  퇴계동에서 광택하고 실내크리닝서비스를 받은 사람입니다..
>2년전 처음 차를 뽑을때  비싼돈 70만원이나 줘서 신차유리막 코팅 이라고 하였는데
>별~효과를 보지 못해서 >>>..( 꼭 속은기분 입니다)
>
>이곳 지방쪽 보다는 그래도 서울에 기술이 좋다기에
>이번에  숨쉬는 자동차에 토탈 서비스를 신청하였 습니다..
>역시 선택은 자유라고 누가그랬던가요...
>지난 유리막 코팅을 했던 차보다 차량 전 체에 기스한점없이 깔~끔 한데다
>광빨 또한 쥑이고 차체를 만져보면 감촉 도 넘~좋와서 ~~~~...
>부족 하지만 이렇게 글 을 남기게 되였답니다...
>
>제 집은 춘천이지만  모든 거래처가 서울이다보니  자주 서울에 들르죠...
>거래처  직원들이 제차를 보구서 어데서 광택을 냈냐고  마니들 묻는  답니다..
>자기들도 광택 한번 내야겠다고 난리가 아니랍니다. (제 기분도 업^^~~입니다)
>강동점 사장님 고맙 습니다..
>
>휴일날 인데도 쉬지도 못하시고 .  두분이 오셔서 하루 왼 종일을
>신경써 작업 해 주셔서요^^``~~ 사장님 인상 또한 참  조왔 습니다...
>담~~에는 꼭 사장님한테 광택하고 유리막 코팅을 할것입니다(넘 ~잘 하시니까요~~)
>한번에 고객이 영원한 고객되겠습니다..////
>강동점 사장님 날로 발전 하시고 언제나 건강 하세요...
>다음에 뵙겠 습니다.. 홧~팅!!!~~~~~~~ㅎㅎ
>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
이렇게 글 올려 주신점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따라 늦게까지 헬스 운동을하고 집에와서 보니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들이 너무 고마워 늦은 시간이지만 몆자 답 글 올립니다..

엊그제 처럼 느께지던 눈보라속의 차가운 바람도 이젠 점 점히 사라져가고
세월의 흐름은 거스를수 없어 어느덧 꽃피는 춘삼월의 제법 따뜻해진 바람이
봄내음 가득안고서 피부속으로 스며 듭니다.........
이렇게 고객님께 답 글을 올리려니 고객님에 애마를 시공하러 가던 그날에 일들이
새삼 주마등처럼 떠 오릅니다.

모처럼 서울에서 춘천까지 출장시공을 하러 가야하기에 혹여 고객님과의 약속 시간이
늦어질까봐 노심초사하여 아침 6시에잠에서깨여 식사도 먹는둥 마는둥하고
서둘러 퇴계동 이란곳에 도착보니 8시도 채 안되는 시간이였죠 ???
고객님께서 신청하신 아파트에 당도하여 보니 고객님은 안계시고 아버님께서 저희를
반갑게 맞이 하셨죠..

자상하신 아버님의 배려와 관심으로 고객님께서 운영 하시는
회사로 자리를 옮겨보니 너무도 광범위한 회사 규모와
질서 정연한 모든 자재의 정리 정돈을 보니 고객님에 깔끔함을 한눈에 알수 있었답니다..

그러기에 고객님 애마역시 많은 신경이 쓰였고 실내.외 시공작업 또한 최대한의
정성과 깔끔함으로 시공을 할수밖에 없었답니다.
열과 성을 다해모든 시공작업을 마무리 하고보니 저또한 뿌듯한 자부심을 느꼈답니다.

아무튼 아버님에 자상함 속에 점심식사도 맛있었고 시간마다 건네 주시든
커피향 또한 너무 진하게 느껴진 보람된 하루에 시간을 가슴에 간직 하게되였습니다.
나날이 따뜻해지는 봄 햇살처럼 고객님 께서하시는 사업에도 무궁한발전과
웃음가득한 가정에 행복만이 가득 하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숨쉬는 자동차 길동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