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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06 09:55
어제 고생하셨습니다~~
 글쓴이 : 김한수
조회 : 1,134  
바빠 차키를 맏겨 놓고 직접 뵙지도 못하고 믿고
맡겨놓고 먼저 시공 받았던 친구가 잘한다고 걱정말라고 하지만
일을 하면서도 내심 잘해놓을까 내심 불안했었는데ㅎㅎ~
죄송합니다 쓸데없는 걱정이었습니다ㅎㅎ
경비 아저씨가 장소가 힘들어 무척 고생하셨다고 하던데,,
정말 만족하고 정말 고생 많ㅇ,셨습니다
대금은 명함에 있는 계좌로 방금 입금처리했습니다^^
사업 번창하세요~~~